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6063 11월 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1-04 강칠등 2962 0
186061 김건태 신부님_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2025-11-04 최원석 2782 0
186060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   2025-11-04 최원석 4462 0
186059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2025-11-04 최원석 3514 0
186058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2025-11-04 최원석 3124 0
186057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 ...   2025-11-04 최원석 4101 0
186056 박영희 심의중   2025-11-04 우홍기 2780 3
186054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2025-11-04 강칠등 3401 0
1860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 |2|  2025-11-04 선우경 3456 0
186052 목소리의 성공학   2025-11-04 김중애 3433 0
186051 나를 따르라.   2025-11-04 김중애 3972 0
1860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4) |1|  2025-11-04 김중애 3376 0
186049 매일미사/2025년 11월 4일 화요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   2025-11-04 김중애 3300 0
1860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4,15-24 /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   2025-11-04 한택규엘리사 3700 0
186047 박영희 심의중   2025-11-03 우홍기 3130 2
186046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4|  2025-11-03 조재형 4685 0
186044 들보 타령이 단죄되고 있는 성경 구절   2025-11-03 우홍기 4220 0
186043 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나라가 망했다   2025-11-03 우홍기 3160 1
186042 친일파의 반성없는 친일 망언과 하느님의 자비   2025-11-03 우홍기 4360 0
186041 한가한 주장들   2025-11-03 우홍기 3881 1
186037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25-11-03 박영희 3873 0
186036 김중애 ㅡ예레미아 8장에 어긋나서   2025-11-03 우홍기 4710 1
186035 신학하는 교회 안 젊은이들의 윤석열 규탄   2025-11-03 우홍기 3171 0
186034 11월3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11-03 최원석 3372 0
186033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1-03 최원석 3392 0
186032 11월 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11-03 강칠등 3342 0
186029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2025-11-03 우홍기 3161 0
186028 양승국 신부님_우리를 매일 천상 잔치에 초대하시는 하느님!   2025-11-03 최원석 3571 0
186027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2025-11-03 최원석 3061 0
186026 송영진 신부님_<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   2025-11-03 최원석 28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