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9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36-50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2025-09-18 한택규엘리사 1100 0
184920 위선(僞善)의 포장(包裝)을 풀자.   2025-09-18 김종업로마노 1162 0
184919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4|  2025-09-18 조재형 21210 0
184918 †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9-17 장병찬 1170 0
184917 ■ 우리는 이웃 좋은 점 보려고 얼마만큼 노력하는지 / 연중 제24주간 ...   2025-09-17 박윤식 1272 0
184916 악세살이 신앙(信仰)   2025-09-17 김종업로마노 1371 0
184915 9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09-17 강칠등 1412 0
184914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9-17 이경숙 1232 0
184913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7 최원석 1101 0
184912 송영진 신부님_<충실한 신앙생활의 출발점은 ‘진실한 회개’입니다.>   2025-09-17 최원석 1032 0
184911 이영근 신부님-“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 ...   2025-09-17 최원석 1615 0
184910 양승국 신부님_ 환대는 신앙공동체의 필수적인 실천 사항입니다!   2025-09-17 최원석 1305 0
184909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2025-09-17 최원석 1183 0
18490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지혜의 자녀다운 삶을 삽시다 “진리의 기둥이 ... |2|  2025-09-17 선우경 1305 0
18490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1|  2025-09-17 김중애 1612 0
184906 [고해성사] 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   2025-09-17 김중애 1171 0
184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7)   2025-09-17 김중애 1514 0
184904 매일미사/2025년 9월 17일 수요일[(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25-09-17 김중애 1180 0
184903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25-09-17 박영희 1541 0
1849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31-35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25-09-17 한택규엘리사 1110 0
184901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1|  2025-09-17 조재형 2039 0
184900 오늘의 묵상 [09.17.수] 한상우 신부님   2025-09-17 강칠등 1242 0
184899 ■ 믿음은 하느님 뜻을 신뢰하여 받아들이는 행위 / 연중 제24주간 수 ...   2025-09-16 박윤식 1251 0
184898 ╋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 ... |1|  2025-09-16 장병찬 1280 0
184897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4|  2025-09-16 조재형 2039 0
184896 [순교자 성월] 순교자들의 마지막 한마디 / 순교자들의 유언 / 미니다 ...   2025-09-16 사목국기획연구팀 1541 0
184895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 ...   2025-09-16 박영희 1314 0
184894 김건태 신부님_우리 가운데 큰 예언자!   2025-09-16 최원석 1192 0
184893 오늘의 묵상 (09.16.화) 한상우 신부님   2025-09-16 강칠등 1543 0
18489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6 최원석 10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