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617 10월 17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10-17 강칠등 3003 0
185616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2025-10-17 김종업로마노 1201 0
185615 오늘의 묵상 [10.17.금.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   2025-10-17 강칠등 1322 0
1856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1-7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 ...   2025-10-17 한택규엘리사 1760 0
185613 [지옥가는 유경록]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1|  2025-10-17 우홍기 1190 0
185612 [지옥가는 유경록]예수님의 제자가 차례 지내면 되냐 |1|  2025-10-17 우홍기 2460 0
185611 유경록님은 제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1|  2025-10-17 우홍기 1491 0
185610 하느님 나라에 신고해야지   2025-10-17 우홍기 3110 0
185609 유경록의 문제점들 |2|  2025-10-17 우홍기 5071 1
18560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넷 |2|  2025-10-16 양상윤 1540 0
185606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4|  2025-10-16 조재형 1926 0
185605 개신교 여호와의 나라가 국민들의 삶을 파괴했다   2025-10-16 우홍기 1640 1
185604 한국 천주교회에 대한 공격에 대해-국민들의 정상적인 성장과 회복을 짓밟 ...   2025-10-16 우홍기 1410 0
185603 김형석 목사와 띵호와의 나라   2025-10-16 우홍기 1140 0
185602 미니멀리즘, 소확행, 김중애의 긍정신학   2025-10-16 우홍기 1450 0
185601 [유경록[민족의얼]빠진신학비판]조선은 이미 하느님 나라 구현하며 살아가 ... |2|  2025-10-16 우홍기 1210 0
185600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25-10-16 박영희 1312 0
185599 (최종1)유경록과 여호와의 나라 |1|  2025-10-16 우홍기 6340 4
185597 행복의 씨앗을 심자.   2025-10-16 김중애 1462 0
185596 창조주의 척도에 따라   2025-10-16 김중애 1561 0
185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16)   2025-10-16 김중애 1741 0
185594 매일미사/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녹) 연중 제28주간 목요 ...   2025-10-16 김중애 1650 0
185593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16 최원석 1931 0
185592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십니다.>   2025-10-16 최원석 1641 0
185591 10월 16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10-16 강칠등 1582 0
18558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무지의 악, 무지의 병 “회개와 믿음의 의화 ... |1|  2025-10-16 선우경 2603 0
185587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   2025-10-16 최원석 1801 0
185586 이영근 신부님_ “불행하여라.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 ...   2025-10-16 최원석 1332 0
185585 양승국 신부님_보다 중요한 것은 내적인 것입니다!   2025-10-16 최원석 1582 0
185584 할례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 |1|  2025-10-16 김종업로마노 14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