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584 할례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 |1|  2025-10-16 김종업로마노 1433 0
1855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47-54 /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25-10-16 한택규엘리사 1300 0
185582 인공지능은 인간지능에서 갈려 나가 인간이 될 수 없다보니 사람들은 |1|  2025-10-16 우홍기 3340 0
185579 오늘의 묵상 [10.16.목] 한상우 신부님   2025-10-16 강칠등 1613 0
185578 [슬로우 묵상] 아름다운 무덤, 침묵하는 양심 - 연중 제28주간 목요 ... |3|  2025-10-15 서하 1824 0
185577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2025-10-15 우홍기 1540 0
185576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   2025-10-15 박영희 1544 0
185574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5|  2025-10-15 조재형 22611 0
185571 당신이 몰랐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조선 대목구 초대 교구장 “브뤼기 ...   2025-10-15 사목국기획연구팀 1750 0
185570 [슬로우 묵상] 불행의 반대편에는 사랑이 있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 ...   2025-10-15 서하 2575 0
185567 의로워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25-10-15 우홍기 1610 0
18556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15 최원석 1392 0
185565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   2025-10-15 최원석 1781 0
185564 송영진 신부님_<위선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문제’입니다.>   2025-10-15 최원석 1472 0
185563 이영근 신부님_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의로움과 하느님 ...   2025-10-15 최원석 2004 0
185562 양승국 신부님_주님을 바라보는 것 외에 저는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   2025-10-15 최원석 1563 0
185561 인천교구가 만만한가보다   2025-10-15 우홍기 1560 0
185560 10월 1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0-15 강칠등 2325 0
185559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의 결과는 죽기 전에도 구현되기도 한다   2025-10-15 우홍기 1390 0
185558 오늘의 묵상 [10.15.수] 한상우 신부님   2025-10-15 강칠등 1754 0
18555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하여라, 회개한 이들! “무지에 대한 답은 |1|  2025-10-15 선우경 1825 0
185556 김종업 로마노 신학 비판-고해성사 보라고 하셨는데 안보고 부정하는 것도 ...   2025-10-15 우홍기 1530 1
185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15)   2025-10-15 김중애 1673 0
185554 하느님의 말씀, 그 사랑에 머무르는 신앙(信仰)인가? |2|  2025-10-15 김종업로마노 2792 0
185553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제1독서 (로마2,1-11)   2025-10-15 김종업로마노 1572 0
1855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42-46 /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   2025-10-15 한택규엘리사 1560 0
185549 김중애 신학 바판-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화할까   2025-10-15 우홍기 1570 0
185548 김종업 로마노 비판   2025-10-15 우홍기 1670 0
185547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2025-10-15 김중애 2241 0
185546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   2025-10-15 김중애 18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