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7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8)   2025-12-28 김중애 7426 0
187077 매일미사/2025년 12월 28일 주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   2025-12-28 김중애 6970 0
187076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3|  2025-12-28 조재형 7767 0
187075 [매일미사 묵상기도] |1|  2025-12-28 김학용 6601 0
187074 역시 솔로몬은 지혜로운 임금!   2025-12-28 이정임 5812 0
187073 12.28.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5-12-28 강칠등 6333 0
187072 12월 27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12-27 강칠등 6492 0
18707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마태오 ...   2025-12-27 이기승 6750 0
187070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5-12-27 박영희 6273 0
187069 하느님의 이름을 부당하게 불러서는 안된다   2025-12-27 유경록 6340 0
187068 12월27일 수원교구 묵상   2025-12-27 최원석 6662 0
187067 이영근 신부님_“(무덤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요한 2 ...   2025-12-27 최원석 7103 0
187066 양승국 신부님_앞으로는 물고기 말고 사람을 낚아 봅시다!   2025-12-27 최원석 6664 0
187065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2|  2025-12-27 최원석 6833 0
1870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0,2-8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5-12-27 한택규엘리사 6490 0
187063 12.27.토.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5-12-27 강칠등 6721 0
187062 신(神)의 시간표   2025-12-27 김중애 7103 0
187061 09. 거기서 우리는 하느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   2025-12-27 김중애 6211 0
1870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7)   2025-12-27 김중애 6554 0
187059 매일미사/2025년 12월 27일 토요일[(백)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   2025-12-27 김중애 6910 0
187058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  2025-12-27 조재형 7954 0
187057 [매일미사 묵상기도] |1|  2025-12-27 김학용 6581 0
187056 다윗 임금은 뒤끝이 작렬한 사람일까?   2025-12-26 이정임 6950 0
187055 삶(生)과 죽음(死)을 묵상하며~   2025-12-26 김종업로마노 6452 0
187054 12월 26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12-26 강칠등 6683 0
187053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2025-12-26 박영희 6921 0
187052 12월 26일 수원 교구 묵상   2025-12-26 최원석 7002 0
187051 이영근 신부님_“내 이름 때문에~”(마태 10,22)   2025-12-26 최원석 6943 0
187050 양승국 신부님-우리도 스테파노처럼 죽음을 통해 하느님을 증거하며 그분과 ...   2025-12-26 최원석 6972 1
187049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2025-12-26 최원석 66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