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7016 양승국 신부님_슬프고 고통스러운 우리의 현실 안에 탄생하시는 아기 예수 ...   2025-12-24 최원석 6153 0
187015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2025-12-24 최원석 5871 0
187014 12월 24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2-24 강칠등 5861 0
187013 따뜻한 인연   2025-12-24 김중애 6013 0
187012 07. 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1)   2025-12-24 김중애 5710 0
1870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4)   2025-12-24 김중애 6264 0
187010 매일미사/2025년 12월 24일 수요일[(자) 12월 24일]   2025-12-24 김중애 6480 0
1870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7-79 / 12월 24일)   2025-12-24 한택규엘리사 6020 0
187008 [매일미사 묵상기도]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마음의 빗장이 허물어진 성전 |1|  2025-12-24 김학용 6282 0
187007 12.25.목.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 한상우 신부님   2025-12-24 강칠등 6452 0
187006 [생명] 대림 4주간 수요일 - 찬미로 끝나는 기다림   2025-12-23 서하 6451 0
187005 [생명] 대림 4주간 수요일 - 찬미로 끝나는 기다림 |1|  2025-12-23 서하 6643 0
187004 주님 성탄 대축일(전야 미사) |3|  2025-12-23 조재형 77010 0
187003 12월 23일_양승국 신부님   2025-12-23 최원석 7293 0
187002 [12월 23일] |1|  2025-12-23 박영희 6713 0
187001 12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2-23 강칠등 6782 0
187000 12월 23일 수원 교구 묵상 |1|  2025-12-23 최원석 7133 0
186999 이영근 신부님_“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루 ...   2025-12-23 최원석 6252 1
186998 그의 이름은 요한   2025-12-23 최원석 6861 0
186997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2025-12-23 김중애 6854 0
186996 06.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   2025-12-23 김중애 6221 0
1869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3)   2025-12-23 김중애 7035 0
186994 매일미사/2025년 12월 23일 화요일[(자) 12월 23일]   2025-12-23 김중애 6280 0
186993 12.23.화 / 한상우 신부님   2025-12-23 강칠등 6461 0
1869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57-66 / 12월 23일)   2025-12-23 한택규엘리사 5770 0
186991 [매일미사 묵상기도] 제련사의 불로 정화된 영혼의 노래   2025-12-23 김학용 6550 0
186990 [생명] 대림4주간 화요일 - 이름이 불리는 순간 |1|  2025-12-22 서하 6143 0
186987 12월 23일 |3|  2025-12-22 조재형 9488 0
186985 12월 2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12-22 강칠등 6544 0
186983 성경에서 잔인한 광경 그러나 은혜로운 장면   2025-12-22 최영근 62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