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6900 12.18.목 / 한상우 신부님   2025-12-18 강칠등 6573 0
18689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8-24 / 12월 18일)   2025-12-18 한택규엘리사 6690 0
186898 그루터기에서 피어나는 은총의 기도   2025-12-18 김학용 7693 0
186895 12월 18일 |4|  2025-12-17 조재형 89212 0
186894 [생명] 대림 3주간 목요일 - 혼란 속에서 시작되는 구원 |1|  2025-12-17 서하 6223 0
186893 12월 17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12-17 최원석 6961 0
186892 [12월 17일]   2025-12-17 박영희 6752 0
186891 하느님은 선하신 분인가?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2025-12-17 최영근 8561 0
186890 이영근 신부님_“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   2025-12-17 최원석 6582 0
186889 양승국 신부님_우리 인간은 불충실해도 하느님은 항상 충실하십니다!   2025-12-17 최원석 6943 0
186888 족보   2025-12-17 최원석 7061 1
186887 12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2-17 강칠등 7741 0
186886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2025-12-17 김중애 7033 0
186885 시간 밖에 계시는 분   2025-12-17 김중애 6552 0
1868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7)   2025-12-17 김중애 6926 0
186883 매일미사/2025년 12월 17일 수요일[(자) 12월 17일]   2025-12-17 김중애 6490 0
1868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17 / 12월 17일)   2025-12-17 한택규엘리사 5830 0
186880 12.17.수 / 한상우 신부님   2025-12-17 강칠등 6492 0
186879 ??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2025-12-17 김학용 6793 0
186876 12월 17일 |5|  2025-12-16 조재형 7507 0
186875 [생명] 대림 3주간 수요일 - 42세대에 걸친 하느님의 인내와 기다림 |1|  2025-12-16 서하 7015 0
186874 [대림 제3주간 화요일]   2025-12-16 박영희 6933 0
186873 12월 16일 수원 교구 묵상   2025-12-16 최원석 6862 0
186872 이영근 신부님_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2025-12-16 최원석 7234 0
186871 12월 1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2-16 강칠등 7474 0
186870 양승국 신부님_새로운 세상에 부합되는 새로운 사랑의 율법에 마음을 엽시 ...   2025-12-16 최원석 6513 0
186869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2025-12-16 최원석 6392 1
186868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2025-12-16 김중애 6324 0
186867 전례는 하늘을 연다.   2025-12-16 김중애 8292 0
1868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6) |1|  2025-12-16 김중애 72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