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304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제사   2025-10-04 유경록 1730 0
185303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04 최원석 1982 0
185302 10월 4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10-04 최원석 2163 0
185301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2025-10-04 최원석 1702 0
185300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5-10-04 최원석 1892 0
185299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 |1|  2025-10-04 박영희 1821 0
185298 10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10-04 강칠등 1673 0
1852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한 결말(happy ending) “주님과 ... |1|  2025-10-04 선우경 1713 0
185294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다. |1|  2025-10-04 김종업로마노 1742 0
1852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7-24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   2025-10-04 한택규엘리사 1960 0
185292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2025-10-04 김중애 1844 0
185291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2025-10-04 김중애 1582 0
185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04)   2025-10-04 김중애 1824 0
185289 매일미사/2025년 10월 4일 토요일[(백)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   2025-10-04 김중애 1481 0
185288 연중 제27 주일 |2|  2025-10-04 조재형 2447 0
185287 이영근 신부님_“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   2025-10-04 최원석 1952 0
185286 양승국 신부님_오직 작음과 가난과 겸손만을 찾았던 프란치스코!   2025-10-04 최원석 2241 0
185284 오늘의 묵상 [10.04.토.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한상우 신 ...   2025-10-04 강칠등 2283 0
185283 [슬로우 묵상] 작은 것들의 혁명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1|  2025-10-04 서하 1703 0
185281 양승국신부님_성경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성경이 여러분을 보호해 줄 것 ...   2025-10-03 최원석 1812 0
185280 ■ 가난과 청빈으로 하느님의 창조물을 사랑했던 생태계의 수호성인 / 아 ...   2025-10-03 박윤식 1772 0
185279 †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하느님 ... |1|  2025-10-03 장병찬 1850 0
185278 [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8] 몸을 성전으로 바라보는 믿음 |1|  2025-10-03 장병찬 1800 0
185277 온 인류와 지구촌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2025-10-03 최영근 2171 0
185276 오늘의 묵상 [10.03.금] 한상우 신부님   2025-10-03 강칠등 1724 0
185275 10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10-03 강칠등 2024 0
185274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2025-10-03 박영희 2073 0
1852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회개의 여정, 회개의 일상화 “무지에 대한 ... |3|  2025-10-03 선우경 2115 0
185272 각 제자리에 앉는 것이 眞理, 安息이다.   2025-10-03 김종업로마노 1952 0
18527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2025-10-03 김중애 20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