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6834 이영근 신부님_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마태 11,3)   2025-12-14 최원석 6403 0
186833 양승국 신부님_한없는 겸손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   2025-12-14 최원석 6263 0
186832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2025-12-14 최원석 6051 0
186831 12월 14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12-14 강칠등 6291 0
186830 [대림 제3주일 가해, 자선주일]   2025-12-14 박영희 6311 0
186829 [생명] 대림3주일 -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아라 |2|  2025-12-14 서하 5863 0
186828 하루는 짧은 人生 입니다.   2025-12-14 김중애 6181 0
186827 지금이 영원이다.   2025-12-14 김중애 5571 0
186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4)   2025-12-14 김중애 6724 0
186825 매일미사/2025년 12월 14일 주일[(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   2025-12-14 김중애 5670 0
1868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2-11 /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   2025-12-14 한택규엘리사 5470 0
186823 12.14.대림 제3주일 / 한상우 신부님   2025-12-14 강칠등 6132 0
186820 대림 제3주일 |3|  2025-12-13 조재형 7407 0
18681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대림 제3주일(자선주일): 마태오 11, 2 ...   2025-12-13 이기승 5652 0
186818 나의 칭호   2025-12-13 유경록 5520 0
186815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   2025-12-13 박영희 5962 0
186814 12월 13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12-13 최원석 6241 0
186813 이영근 신부님_“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마 ...   2025-12-13 최원석 5782 0
186812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2025-12-13 최원석 6671 0
186811 예수님 부활사역 기도   2025-12-13 최영근 6760 0
186810 12월 1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12-13 강칠등 5862 0
1868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7,10-13 /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   2025-12-13 한택규엘리사 6090 0
186808 끼 많은 신부   2025-12-13 김중애 6064 0
186807 옳바른 자세   2025-12-13 김중애 5694 0
186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3)   2025-12-13 김중애 5775 0
186805 매일미사/2025년 12월 13일 토요일[(홍)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 ...   2025-12-13 김중애 5380 0
186804 12.13.토 / 한상우 신부   2025-12-13 강칠등 5271 0
186801 성녀 루치아 동정 기념일 |5|  2025-12-12 조재형 5826 0
186800 [생명]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알아봄의 용기 |1|  2025-12-12 서하 5330 0
186799 12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12-12 강칠등 61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