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151 9월 28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9-28 강칠등 1773 0
18515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8 최원석 2331 0
185149 송영진 신부님_<사랑 실천은 내가 기준이 아니라 상대방이 기준입니다.>   2025-09-28 최원석 1642 0
185148 이영근 신부님_“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루카 1 ...   2025-09-28 최원석 1724 0
185147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도 한때 난민이셨습니다!   2025-09-28 최원석 1664 0
185146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2025-09-28 최원석 1641 0
1851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온전한 삶 “회개하라, 배워라, 섬겨라, 나 ... |2|  2025-09-28 선우경 1564 0
18514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19-31 / 연중 제26주일(세계 이 ...   2025-09-28 한택규엘리사 1380 0
185142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9-28 이경숙 1461 0
185141 예수님 십자가는 우리에 대한 하느님 사랑   2025-09-28 김종업로마노 1742 0
185140 행복의 주인공이 되자.   2025-09-28 김중애 1772 0
185139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25-09-28 김중애 2011 0
185138 매일미사/2025년 9월 28일 주일[(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 ...   2025-09-28 김중애 1780 0
185137 오늘의 묵상 (09.28.연중 제26주일) 한상우 신부님   2025-09-28 강칠등 1712 0
185136 ■ 부자와 라자로를 가로막는 큰 구렁은 무관심 땜에 / 연중 제26주일 ...   2025-09-27 박윤식 1741 0
185135 ╋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 [하 ... |1|  2025-09-27 장병찬 1570 0
185134 [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3] 정욕과 자유의 선택 |2|  2025-09-27 장병찬 1872 0
18513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6주일: 루카 16, 19 - 31   2025-09-27 이기승 1501 0
185131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   2025-09-27 박영희 1841 0
185130 우리와 하나   2025-09-27 유경록 1580 0
185129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7 최원석 1521 0
185128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에게 십자가는 끌어안고 가야 할 은총입니다.>   2025-09-27 최원석 1461 0
185127 이영근 신부님_“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   2025-09-27 최원석 1842 0
185126 양승국 신부님_비참함을 서로 나누십시오!   2025-09-27 최원석 1695 0
185125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 ...   2025-09-27 최원석 1491 0
185124 9월 27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9-27 강칠등 1962 0
185123 오늘의 묵상 (09.27.토.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한상우 ...   2025-09-27 강칠등 1582 0
1851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파스카의 주님 <파스카의 여정, 파스카의 기쁨 ... |2|  2025-09-27 선우경 1663 0
185121 죽어서 사는 그리스도인   2025-09-27 김종업로마노 1600 0
1851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43ㄴ-45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   2025-09-27 한택규엘리사 14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