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044 ╋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5-09-23 장병찬 1350 0
185043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   2025-09-23 박영희 1623 0
18504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3 최원석 1891 0
185041 송영진 신부님_<가족은 끝까지 함께 가야 할 영적 동반자입니다.>   2025-09-23 최원석 1940 0
185040 이영근 신부님_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 ...   2025-09-23 최원석 2764 0
185039 양승국 신부님_기쁨과 영광의 상처!   2025-09-23 최원석 2164 0
185038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2025-09-23 최원석 1751 0
185037 9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9-23 강칠등 1711 0
185036 오늘의 묵상 [09.23.화] 한상우 신부님   2025-09-23 강칠등 1422 0
185035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2|  2025-09-23 조재형 2938 0
1850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예수님의 참가족 명품 공동체 “하느님, 공동체 ... |1|  2025-09-23 선우경 1875 0
185033 ╋ 8일 피정 / 지옥의 환시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5-09-23 장병찬 1290 0
185032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는 십자가 사건이 복음이다.   2025-09-23 김종업로마노 1531 0
185031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1|  2025-09-23 김중애 1682 0
185030 [고해성사]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 ...   2025-09-23 김중애 1342 0
1850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3)   2025-09-23 김중애 1824 0
185028 매일미사/2025년 9월 23일 화요일[(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   2025-09-23 김중애 1360 0
1850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19-21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 ...   2025-09-23 한택규엘리사 1280 0
185026 ■ 혈육을 넘어 참 신앙의 어머님이신 마리아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2025-09-22 박윤식 1341 0
185025 ■ 못 박힌 그리스도의 상처를 온몸에 지닌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 / ...   2025-09-22 박윤식 1473 0
18502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2025-09-22 박영희 1693 0
185023 병자를 위한 기도 |1|  2025-09-22 최원석 1501 0
185022 송영진 신부님_<신앙을 감추는 것은, 신앙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1|  2025-09-22 최원석 1883 0
185021 이영근 신부님_“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 ...   2025-09-22 최원석 1734 0
185020 양승국 신부님_끊임없이 하향하시는 하느님!   2025-09-22 최원석 1754 0
185019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   2025-09-22 최원석 1361 0
185018 9월 2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09-22 강칠등 1591 0
185017 오늘의 묵상 (09.22.월) 한상우 신부님   2025-09-22 강칠등 1532 0
1850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깨달음의 은총, 깨달음의 여정 "무지와 허무에 |2|  2025-09-22 선우경 1667 0
1850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2)   2025-09-22 김중애 17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