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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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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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8-08 | 조회수443 | 추천수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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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8일 토요일[(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도미니코 사제는 1170년 스페인의 북부 카스티야 지방에서 총독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수도자가 되기를 원한 그는 사제가 된 뒤에는 설교가로 활약하였다. 성인은 여러 수도회의 개혁에 깊이 동참했고, 도미니코 수도회를 창설하였다. 1221년 이교도의 개종을 위해 선교 여행을 떠났다가, 여행 중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1234년에 시성되었다.
<복음>
<오늘의 묵상>
제자들은 마귀를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의아했지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일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능력을 주셔야’ 병도 고치고 마귀도 몰아낼 수 있습니다.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스승님의 말씀입니다. 도미니코 사제 박계용 마리 도미니카 동생과 도미니코 본명을 갖은 모든분들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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