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짝퉁과 보물 l 오늘의 묵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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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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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7-28 | 조회수635 | 추천수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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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과 보물 가짜와 진짜. 높여준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이 얼마나 아깝고 속이 쓰리며 얼마나 한심스럽겠습니까? 보물을 몰라본 것 중에 어떤 것이 문젭니까? 더 한심스럽습니까, 자신이 더 한심스럽습니까? 돈도 잃고 보물도 사지 못한 것이고 돈은 잃지 않은 것이니 덜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요. 보물을 몰라본 것이나 사실은 같습니다. 보물을 사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물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고 하는데 이 세상의 짝퉁들에 가려지고 숨겨져 보물은 허름합니다. 이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런 보물인지 자문하는 오늘입니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작은형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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