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주 성체 모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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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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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8-10 | 조회수473 | 추천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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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고 열정적으로 감사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데레사 성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마음 안에 사랑의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는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은 신령성체는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원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원하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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