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의 복음 묵상 - 용서를 청합니다. | |||
|---|---|---|---|---|
작성자박수신
|
작성일2010-10-22 | 조회수548 | 추천수3 |
반대(0)
신고
|
|
54 예수님께서 군중에게도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오늘 복음을 읽고 제 가슴이 두근거려 잠이 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와 죄의 용서를 선포하시고 몸소 이를 증거하시어 저희가 주님의 대속을 통하여 하느님과 화해할 수 있는 길을 여셨습니다. 이제 저희는 통회하며 하느님 아버지 앞에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를 청합니다. 다시 한 번 주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해 주시길 원합니다. 아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