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는 작게, 하느님은 크게 | |||
|---|---|---|---|---|
작성자노병규
|
작성일2010-10-26 | 조회수599 | 추천수6 |
반대(0)
신고
|
|
나는 작게, 하느님은 크게
오늘 복음은 하늘나라에 대한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입니다. 여러 가지 가르침이 있고 경고도 있습니다. 작은 것을 무시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작다고 실망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성공한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하느님을 보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 능력을 떨치시는 곳입니다. 무시하지 말아야 함은 물로 실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대주의에 대한 경고입니다. 하느님 뜻이고 하느님 몫이십니다. 너무 커지는 것에 대해 걱정을 했습니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작은형제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