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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
작성자
이부영
작성일
2011-01-29
조회수
369
추천수
3
반대
(0)
신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평화를 지닌 사람입니다."
♡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
세례성사를 받고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마르 14,36)라고 부른다. 우리는 미사 중에 '주님의 기도'를 바치면서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부른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형제요 자매가 된는 셈이다.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비록 육친의 부모는 각기 다른지만 신앙상으로는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한 가족이다. 하느님을 가장으로 모시는 신앙의 형제자매는 마땅히 서로 협력하며 우애 있게 지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지위, 신분, 재산, 학력 등의 차이 때문에 혹은 이해관계가 얽혀 화합보다는 갈등 속에서, 사랑보다는 미움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내 눈에 밉게 보이는 이들도 하느님께는 소중한 자녀이다. 어떤 어머니는 자기 자식에 대해 이렇게 애기했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건강한 것만으로 고맙고, 공부 잘하는 아이는 신통해서 고맙고, 말썽꾸러기 아이는 그 힘찬 고집이 고맙다." 아마 하느님의 마음도 어러할 것이다. 비록 우리는 똑똑하지 못한 사람, 고집 부리는 사람, 말썽 부리는 사람을 미워하지만, 하느님은 그런 사람마저도 소중하게 여기신다.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그분의 마음을 헤아려서 내 주위의 사람들을 형제, 자매로,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미국의 마가렛 마일즈라는 작가는 이런 말을 했다.
그리스도교 예배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인간 존재는 사랑에 기원을 두고 사람을 행해 나아간다는 고백 속에서 서로 함께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그리스도교는
이른바 '코드'가 같은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비록 '코드'가 서로 다르지만 같은 복음을 듣고, 같은 신을 고백하며, 서로 용서를 청하고, 서로의 다름 점을 연결해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다.
그리스도교는
같은 마음을 가진 소수의 사람이 모여 협조하고 후원하는 친목 단체가 아니다.
교회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인종, 이념, 성별, 언어, 기질, 배경을 넘어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는 모임이다. -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성호경과 인사 중에서 -
☞ 글쓴이:손희송 신부 ☞ 통신판매:02-954-5987 www.bible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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