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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17일(월) 聖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님
작성자정유경 쪽지 캡슐 작성일2013-06-16 조회수384 추천수0 반대(0) 신고



6월17일(월) 음 5/9

聖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6.17)

성인명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Albert Chmielowski)
축일 6월 17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설립자, 수사
활동지역 크라쿠프(Krakow)
활동연도 1845-1916년
같은이름 알버트, 알베르또, 알베르뚜스, 알베르투스, 앨버트,
흐미엘로프스키, 흐미엘롭스끼





크라쿠프의 성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Albertus Adam Chmielowski)



 
 



1845년 8월 20일 폴란드 이고알로미아(Igoalomia)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성 알베르투스 아담 슈미엘로프스키(Albertus Adam Chmielowski,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는
가족 소유의 부동산 관리를 위해 농업을 공부하였다.
젊어서부터 정치에 관여했고, 17세 때에는 폭도들과 싸우다가 다리를 잃었다.
크라쿠프에서 그는 인기 있고 잘 알려진 형편이 좋은 예술가였다.
정치와 예술에 대한 그의 관심은
주변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예민한 인식을 갖게 해주었다.
온화하고 열정적인 영혼의 소유자였던 그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것에 대한 소명을 느꼈다.

그는 몇 년간의 반성을 통해 이 원의가
하느님께서 봉사에로 부르시는 성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작은 형제회 제3회에 들어가 알베르투스라는 이름을 받았다.
예술을 그만둔 그는 크라쿠프에서 극빈자들을 위한 삶을 시작했다.
1887년 그는 설립자의 이름을 따서 알베르토회
또는 그들의 거친 회색 의상으로 인해 회색 형제회로도 알려진
가난한 이들의 종인 작은 형제회 제3회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1891년에 여자 제3회(회색 자매회)를 설립했다.







그들은 가난한 이들과 집이 없는 이들을 위해 음식과 쉼터를 제공하였다.
성 알베르투스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재앙은
불쌍한 형제자매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그는
‘가진 이’들이 ‘가지지 못한 이’들을 무시하고 그들로부터 떨어져 지내며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보살피도록 방치했다고 비판하였다.
훗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가 된 카롤 보이티야(Karol Wojtyla)
1949년에 성 알베르투스에 관한 유명한 연극의 대본을 썼는데
1997년에 ‘우리 하느님의 형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1916년 12월 25일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사망한 그는
1983년 6월 22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크라쿠프에서 복자품을 받았고,
이어 1989년 11월 12일 같은 교황에 의해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시성되었다.

*굿뉴스 자료집에서 발췌

 






정치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려는 열정적 삶으로 승화시키고

작은 형제회 제 3회를 통하여 가난한 이들을 보살핀
19세기 폴란드의 빛
성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님이시여

경제 발전과 함께 빈부차가 극심해진 현실에서
재물도 건강도 모두 주님의 것임을 깨달아

자만에도 절망에도 빠지지 않고
언제나 주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를 위하여 천상의 기도를 보내 주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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