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37) ’25.2.3.월>
스승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이 세상에서 살되 하늘나라의 삶을 추구하도록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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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들에게는 세상이 가치 없는 곳이었습니다. (히브 11, 38)
많은 이가 통치자의 환심을 사려 하지만 사람의 권리는 주님에게서 온다. (잠언 2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