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음란 극복방법19] 음란에 대한 경고와 영혼의 정결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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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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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8-07 | 조회수40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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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에 대한 경고와 영혼의 정결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1786~1859)는 프랑스 아르스의 작은 마을에서 평생 사제로 봉사하며, 고해성사의 수호자이자 영혼의 치유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특히 음란과 정욕이 인간 영혼에 끼치는 치명적 해악을 직시했고, 이를 ‘영혼을 지옥으로 이끄는 문’으로 단호하게 규정했습니다. 그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음란의 폐해를 깨닫고 영혼의 순결을 지키려는 이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비안네 성인은 음란이 단순히 육체적 쾌락을 추구하는 죄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이성과 의지, 영혼의 본질을 무너뜨린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설교 중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정욕은 영혼을 마비시키는 독과 같다. 정결을 잃은 영혼은 천국의 문턱에 가까워지지 못한다. 이는 단지 개인의 죄가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거부하는 심각한 배신이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설교집』 그는 수많은 신자들을 고해소에서 만나며, 음란의 유혹에 빠져 방황하는 이들의 아픔과 절망을 깊이 이해했습니다. 이에 그는 정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이를 지키는 덕이 없으면 하느님과의 관계가 단절된다고 말했습니다. 성인은 정욕이 단지 육체적 욕망을 넘어 상대방을 단순한 쾌락의 도구로 삼는 ‘영혼의 타락’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참된 사랑은 상대를 하느님의 형상으로 존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음욕은 사람을 도구로 전락시키며, 사탄이 가장 기뻐하는 죄이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설교집』 비안네 성인은 정결을 잃은 이들에게 절망하지 말라고 위로하며, 다시 하느님께 돌아오는 길을 안내했습니다. 성체 앞에서의 기도, 고해성사의 빈번한 참여, 성모님의 전구를 통한 보호를 적극 권했습니다. 특히 그는 다음과 같이 힘주어 말했습니다. “정결은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이며, 이 덕 없이는 우리 영혼이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없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강론』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의 음란에 대한 가르침은 단호하지만 자비로우며, 모든 이가 회개하고 거룩함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날 복잡한 성문화 속에서 영혼의 정결을 지키려는 이들에게는 가장 기본이자 강력한 지침이 됩니다. [출처]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설교집』 (Collected Sermons of St. John Vianney) 『성인의 생애』, J. Guitton - 요한 1서 3,3 : “그분께 희망을 두는 사람은 모두 그분처럼 자신을 깨끗하게 합니다.” J. Gabriel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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