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2025년 12월 16일 화요일[(자) 대림 제3주간 화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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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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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16 | 조회수58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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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자)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 <구세주의 구원이 가난한 모든 사람에게 약속된다.> 3,1-2.9-13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더럽혀진 도성, 억압을 일삼는 도성! 않는구나. 주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 하느님께 가까이 가지 않는구나. 깨끗하게 만들어 주리라. 이름을 받들어 부르며 나의 숭배자들, 흩어진 이들이 선물을 가지고 나에게 오리라. 저지른 그 모든 행실을 거만스레 흥겨워하는 자들을 치워 버리리라. 그러면 네가 나의 거룩한 산에서 다시는 교만을 부리지 않으리라. 가련한 백성을 남기리니 그들은 주님의 이름에 피신하리라. 저지르지 않고 거짓을 말하지 않으며 못하리라. 정녕 그들은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으며 풀을 뜯고 몸을 누이리라.” 화답송 시편 34(33),2-3.6-7.17-18.19 와 23(◎ 7ㄱ) ◎ 가련한 이 부르짖자 주님이 들어 주셨네. 내 입에 늘 찬양이 있으리라. 내 영혼 주님을 자랑하리니, 가난한 이는 듣고 기뻐하여라. ◎ 가련한 이 부르짖자 주님이 들어 주셨네. 기쁨이 넘치고, 너희 얼굴에는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가련한 이 부르짖자 주님이 들으시어, 그 모든 곤경에서 구원해 주셨네. ◎ 가련한 이 부르짖자 주님이 들어 주셨네. 일삼는 자들에게 맞서, 그들의 기억을 세상에서 지우려 하시네. 의인들이 울부짖자 주님이 들으시어, 그 모든 곤경에서 구해 주셨네. ◎ 가련한 이 부르짖자 주님이 들어 주셨네. 영혼이 짓밟힌 이를 구원해 주신다. 주님이 당신 종들의 목숨 건져 주시니, 그분께 피신하는 이 모두 죗값을 벗으리라. ◎ 가련한 이 부르짖자 주님이 들어 주셨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당신 백성의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21,28-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대답하였지만 가지는 않았다. 뜻을 실천하였느냐?”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영성체송 2티모 4,8 참조 나타나기를 애타게 기다린 사람에게 의로움의 화관을 주시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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