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5-12-19 조회수73 추천수1 반대(0) 신고

얼마전에 평화 방송을 보았는데 그런데 홍성남 신부님이 나오셔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신부님은 경제학과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은 신부님이 되겠다는 마음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적인 체험을 통해서 신부님이 되셨다고 합니다. 의심이 많으셨던 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신부님은 그 영적인 체험으로 인해서 신부님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부님이란? 무엇일까? 특히 교구 사제란 무엇일지? 독특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제는 군인이다. 군인? 명령에 죽고 사는 인물이 신부님이라는 것입니다. 신부는 명령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씀입니다. 재속회 아무리 좋다고 해도 사제와 분명 다릅니다. 무엇일까?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신부님 들은 주교님들에게 순종합니다. 주교님은 하느님의 대리인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하느님의 음성으로 받들고 신부님들이 순종하십니다. 발령을 내려주면 한번도 아니요가 없습니다. 온전히 "예"하고 순종합니다. 그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섭리안에 내어 맞기는 삶과 같습니다. 그래서 거룩해지는것 입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삭을 재물로 바치라는 말씀에 순종합니다. 자신의 터전을 버리고 이동하라고 하니 순종하고 당신의 거쳐를 옮깁니다. 성모님이 순종함에 따라서 인류는 구원을 얻습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즈가리엘은 어떤 인물인가?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서 기쁜 소식을 전하여 줍니다. 나이 많은 엘리사벳에게서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그런데 즈가리아는 이를 믿지 않습니다. 내 나이가 얼마인데? 이것은 겸손도 아닙니다. 불신입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자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즈가리아는 믿지를 않습니다. 믿음은 나의 소망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라고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전능하신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한 아브라함과 삼손의 어머니 마노아에게 천사가 나타나 아이를 낳을 것을 계시하여 줍니다. 그 순간 그 여인은 놀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즈가리아는 의심합니다. 우리는 성모님과 즈가리아를 보면서 진정한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일지? 성모님과 요셉과 같이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시리라 믿으신분입니다. 믿음은 순종하는 것입니다. 온전히 의탁하는 것입니다.앞서 말한 홍성남 신부님이 군대라고 칭한 것은 우리 믿음의 행위 결과입니다.그래서 세상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꼭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구세주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증명이 아닙니다. 최원석 자연인인 내 몰골에서 나오는 결과가 아닙니다. 알량난 내 몰골에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이루어 지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을 온전히 믿지 않으면 오늘 복음에 나오는 즈가리아와 같이 일정한 정화의 과정을 거칩니다. 맹목적인것, 광적인 것과는 다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꼭 이루어지신다는 것. 이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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