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2025년 12월 22일 월요일[(자) 12월 2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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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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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22 | 조회수49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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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자) 12월 22일] 제1독서 <한나가 사무엘의 탄생을 감사드리다.> 1,24-28 그 무렵 사무엘이 24 젖을 떼자 한나는 그 아이를 데리고 올라갔다. 그는 삼 년 된 황소 한 마리에 밀가루 한 에파와 포도주를 채운 가죽 부대 하나를 싣고, 데려갔다. 아이는 아직 나이가 어렸다. 아이를 엘리에게 데리고 갔다. 틀림없듯이, 제가 여기 나리 앞에 서서 주님께 기도하던 바로 그 여자입니다.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드린 청을 들어주셨습니다.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아이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화답송 1사무 2,1.4-5.6-7.8ㄱㄴㄷㄹ (◎ 1ㄱ 참조) 제 마음 기뻐 뛰나이다. 주님 안에서 제 얼굴을 높이 드나이다. 당신의 구원을 기뻐하기에, 제 입은 원수들을 비웃나이다. ◎ 저의 구원자 주님 안에서 제 마음 기뻐 뛰나이다. 비틀거리던 이들은 힘차게 일어선다. 배부른 자들은 양식을 얻으려 품을 팔고, 배고픈 이들은 더는 굶주리지 않는다. 아이 못낳던 여자는 일곱을 낳고, 아들 많은 여자는 홀로 시들어 간다. ◎ 저의 구원자 주님 안에서 제 마음 기뻐 뛰나이다. 하시며, 저승으로 내리기도 저승에서 올리기도 하신다. 주님은 가난하게도 가멸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신다. ◎ 저의 구원자 주님 안에서 제 마음 기뻐 뛰나이다. 일으켜 세우시고, 가난한 이를 잿더미에서 들어 높이시어, 존귀한 이들과 한자리에 앉히시며,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하게 하신다. ◎ 저의 구원자 주님 안에서 제 마음 기뻐 뛰나이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모퉁잇돌이신 주님, 어서 오소서. 흙으로 빚으신 사람을 구원하소서. 복음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1,46-56 그때에 46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떨치시어 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영성체송 루카 1,49.46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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