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유유상종
작성자노지연 쪽지 캡슐 작성일2026-01-07 조회수44 추천수0 반대(0) 신고

사람은 결국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세상은 아무리 차별 금지에 대해서 외치지만

더러운 음식을 먹기 싫다는 사람에게 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결국 같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더 잘 이해한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을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어울릴 수 없다면 그냥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낫다

누구도 자신의 것을 양보할 수 없기에

나도 이해받고 싶지 누구를 이해하고 싶지는 않기에

남에게 변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착각일 뿐

온갖 미사여구로 결국 자신의 이기심만 채우려고 할 뿐

그럼 상대방도 그것에 동의할 수 없음은 당연지사 

그렇게 말을 해줘도 못 알아들으면 함께할 수 없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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