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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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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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8 | 조회수49 | 추천수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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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제 짧은 식견으로
'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저의 무지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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