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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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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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22 | 조회수61 | 추천수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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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이 말에 몹시 화가나고 속이 상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사무엘 상 18,8) 사랑하는 주님, 제 안에도 사울과 같은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가진 '수천'의 은총에 감사하기보다 주님, 비교의 감옥에서 저를 풀어주소서. 타인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주시고, 오직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고유한 길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이제 제 마음 한복판에 작은 거룻배 한 척을 띄웁니다.
Ruminatio: 주님을 위해, 내 마음의 소란을 잠재울 작은 배 한 척을 준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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