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2026년 1월 23일 금요일[(녹) 연중 제2주간 금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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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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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23 | 조회수17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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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금요일 [(녹)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손을 대지 않겠다.> 24,3-21 그 무렵 3 사울은 온 이스라엘에서 가려 뽑은 삼천 명을 이끌고, ‘들염소 바위’ 쪽으로 갔다.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곳에는 동굴이 하나 있었는데 사울은 거기에 들어가서 뒤를 보았다. 그 굴속 깊숙한 곳에 앉아 있었다. 네 손에 넘겨줄 터이니, 때가 바로 오늘입니다.” 겉옷 자락을 몰래 잘랐다. 자락을 자른 탓에 마음이 찔렸다. 받은이인 나의 주군에게 손을 대는 그런 짓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받은이가 아니시냐?” 꾸짖으며 사울을 치는 것을 허락 하지 않았다. 사울은 굴에서 나와 제 길을 갔다. 사울 뒤에다 대고, “저의 주군 이신 임금님!” 하고 불렀다.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다. ‘다윗이 임금님을 해치려 합니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곧이들으십니까? 확인해 보십시오. 오늘 주님께서는 동굴에서 임금님을 제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임금님을 죽이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그분은 주님의 기름부음 받은이니 나의 주군에게 결코 손을 대지 않겠다.’ 고 다짐하면서, 아버님의 겉옷 자락이 있습니다.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임금님을 해치거나 배반할 뜻이 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살펴 주십시오. 제가 임금님께 죄짓지 않았는데도, 임금님께서는 제 목숨을 빼앗으려고 찾아다니십니다. 판가름하시어, 제가 임금님께 당하는 이 억울함을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해치지 않겠습니다. 옛사람들의 속담도 있으니, 제 손 으로는 임금님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쫓아 이렇게 나오셨단 말씀입니까? 쫓아다니십니까? 아니면 벼룩 한 마리입니까? 저와 임금님 사이를 판가름 하셨으면 합니다. 주님께서 저의 송사를 살피시고 판결하시어, 건져 주시기 바랍니다.” 사연들을 다 말하고 나자, 이게 정말 네 목소리냐?” 하면서 소리 높여 울었다. “네가 나보다 의로운 사람이다. 너는 나를 좋게 대하였으니 말이다. 주셨는데도 너는 나를 죽이지 않았으니, 네가 얼마나 나에게 잘해 주었는지 오늘 보여 준 것이다. 무사히 제 갈 길로 돌려보내겠느냐? 것을 주님께서 너에게 후하게 갚아 주시기를 바란다. 반드시 임금이 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스라엘 왕국은 너의 손에서 일어설 것이다.” 화답송 시편 57(56),2.3-4.6과 11(◎ 2ㄱ)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제 영혼이 당신께 숨나이다. 재앙이 지나갈 그때까지, 당신 날개 그늘로 피신하나이다. ◎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나를 위하시는 하느님께 부르짖네. 하늘에서 나에게 구원을 보내시어, 나를 짓밟는 자를 부끄럽게 하시리라. 하느님은 자애와 진실을 보내시리라. ◎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 영광을 온 땅 위에 드러내소서. 당신의 자애 크시어 하늘에 이르고, 당신의 진실 크시어 구름에 닿나이다. ◎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3,13-19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뜻으로 보아네르게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19 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영성체송 시편 23(22),5 참조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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