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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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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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24 | 조회수73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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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 30) 낮추어 봄에 있다.(준주성범) 요세파수녀에게 하신 말씀이며 비오 12세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나를 알리기 위해 자기 자신을 봉헌한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많다. 느끼지 못하는 사람처럼 나를 대하며, 나에 대한 신뢰심도 없는 것 같다. 이 영혼들이 확고한 신앙과 사랑으로 나와 친밀하게 생활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보통 맏아들이다. 그 외의 자녀들은 맏아들처럼 아버지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생들에게 알려 주는 것은 맏아들이 할 일이다. 맏아들 노릇을 하는 영혼들이 있다. 영혼들이 바로 나의 맏아들이다. 자기 자신을 바친 영혼들이 바로 특별한 은총을 받고 있는 영혼들이다. 직접 간접으로 가르치고 인도하여, 내가 바라는 것을 그들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맡은 영혼이다. 내 성심을 알고 있다면, 내 마음을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고, 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사람들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도록 만들 것이다. 나를 잘 알지 못하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다른 영혼들을 가르칠 수 있으며, 또 어떻게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있단 말이냐? 나를 사랑할 수 있는가? 사이가 벌어져 서먹서먹해 하면서 어떻게 서로 친밀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겠는가? 신뢰하지도 않는 상대에게 정다운 대화가 가능한가?"라고.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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