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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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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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7:49 | 조회수27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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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요한복음 3,30) 성령으로 가득 채우소서. 요세파수녀에게 직접하신 말씀이며 1990년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최상의 상급(賞給)은 너희 영혼들을 희생물로 삼는 것이다. 죄인들을 위해 스스로 희생 재물이 된 나와 일치할 수 있다. 나에게 위로되는지 알고 있느냐? 고통을 달게 참아 받으며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을 거부하지 말아라. 또한 하느님의 의노(義怒)를 진정시키기 위해 나의 수고 수난(受苦受難)을 계승할 수 있는 영혼들을 아쉬워하며 찾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계속 지지하고 성원하겠다. 진정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면, 그 죄인은 죽을 때에라도 회개하게 될 것이다. 내 마음의 상처는 보상(補償)을 받게 된다. 세상의 죄악 때문에 모욕을 받은 나의 마음에 보상할 수 있으며,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의 자비를 다른 영혼에게 베풀어질 것이다. 나에게 바쳐 나에게 영광을돌리고, 멸망에 임박한 영혼들을 회개시켜, 나에게 영광을 바치게 하려고 특별히 부름을 받은 영혼들도 있다. 이러한 영혼들은 나의 영광에 손실이 없게 하기 위해, 다른 영혼들의 죄를 대신 보속하는 의로운 영혼들이다. 깊고 지대하여, 영혼들이 나와 멀어질 때에는, 나의 목숨이 끊어질 듯한 아픔을 느낀다. 아파하는 것이 아니다. 제 손으로 파 놓은 구렁텅이에 빠져 파멸의 길로 가고 있으니 나의 성혈은 영 쓸모 없이 되고 마는구나!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영혼은 이 세상을 구원받을 수 있게 손상시킨 죄인들을 대신하여 애를 태우다 보니, 진이 빠지는 것 같구나. 저들의 눈이 어두운고! 골몰하고 있는데, 이 죄인들은 나를 이 죄인들을 잡아 벌주려고 쫓아 다니는 것이 아니다. 용서해 주려고 찾아 다니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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