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2026년 2월 1일 주일[(녹) 연중 제4주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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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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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01 | 조회수72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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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주일 [(녹) 연중 제4주일]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마음이 가난한 이들과 의로움 때문에 박해받는 사람들에게 하느님 나라의 기쁨을 약속하셨으니, 교회가 성령의 힘으로 복음의 작은 이들처럼 주님을 따르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제1독서 <나는 네 한가운데에 가난하고 가련한 백성을 남기리라.> 2,3; 3,12-13 실천하는 이 땅의 모든 겸손한 이들아! 너희가 화를 피할 수 있으리라. 가련한 백성을 남기리니 그들은 주님의 이름에 피신하리라. 저지르지 않고 거짓을 말하지 않으며 못하리라.정녕 그들은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으며 풀을 뜯고 몸을 누이리라. 화답송 시편 146(145),6ㄷ-7.8-9ㄱ.9ㄴㄷ-10ㄱㄴ (◎ 마태 5,3)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억눌린 이에게 권리를 찾아 주시며,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주시네. 주님은 잡힌 이를 풀어 주시네.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주님은 꺾인 이를 일으켜 세우시네. 주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주님은 이방인을 보살피시네.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악인의 길은 꺾어 버리시네. 주님은 영원히 다스리신다. 시온아, 네 하느님이 대대로 다스리신다.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제2독서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말씀입니다.1,26-31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많지 않았고 유력한 이도 많지 않았으며 가문이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무력하게 만드시려고, 이 세상의 비천한 것과 천대받는것 곧 없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속량이 되셨습니다. 자는 주님 안에서 자랑하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5,12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복음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5,1-12ㄴ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이렇게 가르치셨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영성체송 시편 31(30),17-18 참조 당신 자애로 저를 구하소서. 제가 당신을 불렀으니,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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