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2026년 2월 4일 수요일[(녹) 연중 제4주간 수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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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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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04 | 조회수37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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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수요일 [(녹)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인구 조사를 하여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이 양들이야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2 임금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군대의 장수 요압에게 말하였다.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시오. 임금에게 보고하였는데, 있는 장정이 팔십만 명,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님께 말씀드렸다. 없애 주십시오. 제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가드 예언자에게 내렸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면서 일러라. 그 가운데에서 하나를 골라라. 기근이 드는 것이 좋습니까? 피하여 석 달 동안 도망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임금님 나라에 사흘 동안 흑사병이 퍼지는 것이 좋습니까? 저를 보내신 분께 무엇이라고 회답해야 할지 지금 잘 생각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말하였다. “괴롭기 그지없구려. 그러나 주님의 자비는 크시니, 손에 당하는 것이 낫겠소.” 아침부터 정해진 날까지 이스라엘에 흑사병을 내리시니, 단에서 브에르 세바까지 백성 가운데에서 칠만 명이 죽었다. 그쪽으로 손을 뻗치자, 주님께서 재앙을 내리신 것을 후회하시고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있었다. 다윗이 주님께 아뢰었다. 제가 못된 짓을 하였습니다.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제 아버지의 집안을 쳐 주십시오.” 화답송 시편 32(31),1-2.5.6.7(◎ 5ㄹ 참조) 잘못을 씻은 이! 행복하여라, 주님이 허물을 헤아리지 않으시고, 그 영에 거짓이 없는 사람! ◎ 주님, 제 허물과 잘못을 용서하소서. 제 허물을 감추지 않았나이다. “주님께 저의 죄를 고백하나이다.” 당신은 제 허물과 잘못을 용서하셨나이다. ◎ 주님, 제 허물과 잘못을 용서하소서. 곤궁할 때 기도드리나이다. 큰물이 닥친다 하여도, 그에게는 미치지 못하리이다. ◎ 주님, 제 허물과 잘못을 용서하소서. 곤경에서 저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환호로 저를 감싸시나이다. ◎ 주님, 제 허물과 잘못을 용서하소서.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복음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6,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못마땅하게 여겼다.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영성체송 시편 31(30),17-18 참조 당신 자애로 저를 구하소서. 제가 당신을 불렀으니,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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