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죄를 깨닫는 부끄러움에서 회개가 시작되고,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할 때 우리는 비로소 이웃에게 자비를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자비의 방향’을 함께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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