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잘알지 못하면서 사실인것처럼 말씀드려서
일부러 소문내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제이야기는 님에게 이해받으려고 변명하고싶지
않습니다.
다만 님에게 오해가있어서 제가 잘못말씀드린거면
정말 죄송합니다.
사죄드립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용서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