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믿음.
작성자이경숙 쪽지 캡슐 작성일2026-03-29 조회수95 추천수1 반대(4) 신고

 

 

사람이 하느님인척

사람이 예수님인척

사람이 성모님인척

아무리해봐야

권력이 하느님이 될수없고

야망이 예수님이 될수없고

시기심이 성모님이 될수없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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