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2026년 5월 1일 금요일 [(백) 노동자 성 요셉] 5월 1일 금요일 [(백) 노동자 성 요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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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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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5-01 | 조회수18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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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금요일 [(백) 노동자 성 요셉] 제1독서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 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 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엿샛날이 지났다. 그 안의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일을 모두 마치시고 화답송 시편 90(89),2.3-4.12-13.14와 16 (◎ 17ㄷ 참조) 힘을 실어 주소서. 땅이며 누리가 생기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시옵니다.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당신은 말씀하시나이다. “사람들아, 돌아가라.”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한 토막 밤과도 같사옵니다.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으리이다.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리이까? 당신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저희는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당신 하신 일을 당신 종들에게, 당신 영광을 그 자손들 위에 드러내소서.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복음 환호송 시편 68(67),20 우리 짐을 지시는 하느님은 우리 구원이시다. 복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13,54-58 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영성체송 콜로 3,17 참조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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