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참 귀하고 소중한 당신 (예수의 데레사 성녀 동정학자 기념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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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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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10-14 | 조회수1,151 | 추천수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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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하고 소중한 당신 (예수의 데레사 성녀 동정학자 기념일)
얼마 전에 텔레비젼을 보다가 저는 어느 시골 할머니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내가 당신은 버려도 이 개는 못버려!"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트랙터에 한 다리가 잘린 불쌍한 강아지를 지극 정성으로 키운 할머니의 마음은 이해하나 그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서운하시겠습니까? 실제로 얼마 전에 부부가 싸우다가 부인의 "당신은 개보다 못하다"라는 말에 홧김에 부인을 살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활고를 비관하고 또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자살하는 노인들이 부쩍 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매일를 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팝니다>
어느 날 신문광고에 '아버지를 판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실려 있었다. 그 광고에는 '저희 아버지는 지금 노령이고 몸이 편치 않아서 단돈 일금 일 십 만원이면 아버지를 팔겠다'고 적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 광고를 바라보고 혀를 끌 끌차며 "세상이 말세다" 라고 하는 이도 있었고 다 늙은 할아버지를 누가 사겠냐"고 숙덕거렸다. 그런데 이 광고를 보고 그동안 부모없는 설움을 지녔던 한 젊은 부부가 새벽같이 그곳을 달려갔다. 그리고 그 대문 앞에서 몸매를 가다듬은 부부는 심호흡을 머금고 초인종을 누른다. 그런데 넓은 정원에서 꽃밭에 물을 주고 있던 한 할아버지가 대문을 열고서는 어떻게 왔냐고 물었다. 부부는 할아버지를 바라보면서 신문광고를 보고 달려왔다고 말씀을 드리자 그 할아버지가 웃음을 지으며 집안으로 안내를 한다. 그곳은 아주 부잣집이었다.
<다이아몬드와 인간>
다이아몬드와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4C’가 있다. 첫째는 투명도(Clarity)다.
다아아몬드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은 주위를 향해 찬란하고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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