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집행유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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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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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10-28 | 조회수1,041 | 추천수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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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루가13장6-9절)
요즘은 단풍 놀이로 야던법석 임니다 그놈의 단풍이 귀한 목숨을 앗아가기도 하구요
계절(季節) 특성에 맞게 개성(個性)있는 변화를 꾀하는 분기점(分岐點)에 서면 자연(自然)은
봄이오면 겨울내 먼지쌓인 창틀을 노크하며 아지랑이 사이를 손짓하는 개나리 들의 미소와
이렇게 계절따라 각자의 달란트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의연한 모습을 보면서 만물의 영장인 나
열매 맺지 못하는 무능한 나무라고 손가락질 하며 언제 베어질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 이라고
까지 제시하시며 집행유예로 선처해 주실것을 간곡하게 호소함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로 지옥
유럽의 서양 문화가 변하는데 700년이 걸렸고 사회가 변하는데는 70년 인간이 변하는데는 7
부가 7년이며 신 구약 제2경전을 필사해 (54개월째)마감일을 몇미터 앞두고 있으며 성서 통
결정되겟지요 그래도 저는 행복함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졸지 말라고 방울을 달아 주셨다고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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