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큰 스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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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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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4-07 | 조회수983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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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스승
바위처럼 단단하게
하얗게 새로 돋아난
사랑과 자비가 필요한
미움과 다툼으로 얼룩진
역사 속에서 저질렀던
나는 행복하오
당신의 온화한 미소
2005년 4월 7일 부활 2주간 목요일 김모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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