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도에 대해] 하느님의 현존수업 / 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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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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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6-02-15 | 조회수822 | 추천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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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과 거룩한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 하느님의 현존수업 예를 들어서, 우리가 주의 기도를 드릴 때, '하늘에 계신...'하면서 하느님을 멀리 계신 분으로 생각하면서 기도를 드린다면 구체적인 만남이나 인격적인 대화는 되기 어렵고 형식적인 구송기도가 되기 쉬울 것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요한 14,6)고 하심으로써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께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거쳐서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요한 14, 9) 우리가 하느님을 볼 수 없고 그 사랑도 알아듣지 못하므로 우리가 볼 수 있고, 알아들을 수 있는 구체적인 인간으로 오신 것입니다. 곧 말씀이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요한 1,14 참조). 삼위일체의 하느님은 서로 사랑스럽게 바라보십니다. 우리도 성자께서 성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뵙듯이 그렇게 영원히 천국에서 바라뵙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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