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하느님을 떠난 백성의 5가지 모습
작성자장병찬 쪽지 캡슐 작성일2006-06-15 조회수719 추천수4 반대(0) 신고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

하느님을 떠난 백성의 5가지 모습
(묵상: 예레미야 8장 1-12절)


1.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1-2절)

하느님을 떠난 백성의 가장 대표적인 모습은 절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느님을 믿는다면 어떤 경우에도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볼 때 하찮게 보여도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결코 하찮게 보시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때로 세상에서 실패해도 믿음만 실패하지 않으면 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도 하느님으로부터 버림받지만 않으면 됩니다.


2. 잘못된 고집에 빠지게 됩니다(5-7절)

사람이 하느님을 떠나면 아주 고집스럽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의 매를 맞아도 돌아서지 않습니다. 기다릴 때 돌아와 주면 그런 대로 환영을 받고 용서를 받습니다. 믿는 신자는 고난의 의미를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고난을 만났을 때 그 고난을 하느님의 사랑의 매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더욱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계기로 활용하면 그 고난은 곧 축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3. 지혜를 잃어버리게 됩니다(8-9절)

참된 지혜는 하느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느님의 뜻과 심정을 깨닫고, 하느님 안에서 내 삶을 해석하는 것이 진짜 지혜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길이 막히면 여러 가지 인간적인 수단을 동원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곧 환경이 주는 메시지를 읽고 겸허하게 고백합니다.
“내가 하느님의 마음을 모르고 살아왔구나! 하느님! 저를 새롭게 하소서!”
모든 환경과 모든 사건을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통로로 삼는 삶이 가장 지혜로운 삶입니다.


4. 마음의 평화를 잃어버리게 됩니다(10-11절)

사람이 하느님을 떠나면 마음의 평화가 없습니다. 주일에 하느님께 바치는 제사인 예배에 빠지고 놀러 가면 아무리 즐거운 척 해도 마음은 즐겁지 않습니다. 만약 주일에 예배 빠지고도 마음이 편하면 아마 믿음이 없든지, 믿음이 병들었든지 둘 중의 하나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이 하느님을 떠나고 하느님의 사명을 외면하면 겉으로는 “괜찮아!” 하면서 속으로는 불안이 떠나지 않습니다. 반면에 하느님을 가까이 하고 하느님의 사명대로 살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평화를 잃지 않게 될 것입니다.


5. 수치를 모르게 됩니다(12절)

요즘은 수치를 모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발가벗은 것을 자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어렸을 때의 경건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 경건훈련을 받은 아이들은 커서 유혹을 받아도 지켜야 할 선을 크게 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경건이 인생에 있어서 무엇보다 큰 힘이고 큰 자산입니다. 어렸을 때 존댓말 훈련을 하면 커서도 욕을 못하는 것처럼 어렸을 때의 경건 훈련은 인생을 지켜주는 최대의 영혼 방파제가 될 것입니다.

( 이한규님 참고 )

*~*~*~*~*~*~*~*~*~*~*~*~*~*~*~*~*~*~*~*~*~*


이 글을 읽는 형제 자매님은 죄인들의 회개와 고통받는 사람들과 사제와 수도자를 위해 미사와 기도때 기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 http://예수.kr   ,  http://마리아.kr )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