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선생님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분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죽음도 불사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으려면 예수님을 다른 어떤 것보다 사랑하여야 합니다.
예수님 때문이라면 자신의 소유는 물론, 생명까지도 바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요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시어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고,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참된 자유와 영원한 유산을 베풀어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