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1 >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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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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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6-11-18 | 조회수781 | 추천수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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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열며> - 아침묵상 우리의 삶은 짧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바치기로 결심했습니까? 드물지만 우리는 가끔 하느님께 자신을 맡겨드리며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일생은 짧습니다. <하루를 마치며> 주님, 그 어떤 것도 삶이 비록 짧아 하루가 끝나가는 시간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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