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으십니다.
정성을 보십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려고 합니다.
정성보다 돈의 액수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돈 때문에 하느님을 믿는 사람도 없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돈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고, 돈보다 하느님께 더 의지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뜻과 계획이 하늘에서와 같이
더 쉽게 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하느님께 나아가는 데에 해로운 모든 것을 멀리 물리쳐 주시어, 저희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하시고 자유로이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