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기쁘게 복음을 증언한다는 것>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살려고 하다 죽었던 기억은 가끔 되새겨도 좋을 듯….  
작성자방진선 쪽지 캡슐 작성일2022-08-06 조회수147 추천수0 반대(0) 신고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8월 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기쁘게 복음을 증언한다는 것>
Being Joyful Witnesses

예수님과 그분께서 하신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전하는 일을 무거운 짐이나 의무로 여겨서는 안 되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대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이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우린 실패하는거란 심정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면 우리는 도저히 참된 증인이 될 수 없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 가는 길을 열어주신 거룩한 구세주이심을 우리의 증언으로 시람들이 깨닫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쁜 일입니다. 짜장 감사드리며 축하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행동과 말로 증언하는데도 사람들이 우리처럼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우리부터 기뻐하고 감사드리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사도4,20)

Being Joyful Witnesses
AUGUST 6

To speak about Jesus and his divine work of salvation shouldn’t be a burden or a heavy obligation. When we go to people feeling that unless they accept our way of knowing Jesus, they are lost and we are failures, it is hardly possible  to be true witnesses.

It is a great joy when people recognise through our witness that Jesus is the divine redeemer who opened for them the way to God. It is a true cause for gratitude and celebration. But we should also be able to live joyful and grateful lives when our witness with deeds and words does not lead people to accept Jesus in the way we do.

For we cannot help speaking about what we have seen and heard. - Acts 4:20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