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1,29-33/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작성자한택규 쪽지 캡슐 작성일2023-12-01 조회수116 추천수0 반대(0) 신고

"[장애를 지닌 이] 사회가 장애를 지닌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제도들이 이들의 적극적 참여를 존중하는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하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21장 29절부터 33절에서, 제자들에게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라고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습니다.
2) 예수님은, 늘 말씀으로 살아 계신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당신의 말씀과 함께 살아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당신의 말씀과 함께 살아 갈 수 있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빌어 주신다”(히브 7,25)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께서는 단 한 번 영원히 우리를 위하여 살고 고통 받으신 그 모든 것을 지니시고 항상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 앞에”(히브 9,24) 계심(교리서 51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당신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빌어 주신다”(히브 7,25)는 것을 알 수 있해 주시고, 그렇게, 당신께서는 단 한 번 영원히 우리를 위하여 살고 고통 받으신 그 모든 것을 지니시고 항상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 앞에”(히브 9,24) 계심(교리서 519항)을 깨닫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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