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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리흐트(Maastricht) 주교인 성 아만두스(Amandus, 2월 6일)의 조카딸인 성녀 베를린다는 귀족 가문의 딸로서 한센병에 걸린 아버지에 의해 벨기에 알로스트(Alost) 근교 무르셀(Moorsel)의 성 마리아(Maria) 수도원으로 보내져 그곳에서 베네딕토회 수녀가 되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더 이상 자신의 딸을 적절히 돌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부친이 사망한 후 성녀 베를린다는 아버지의 무덤 근처인 벨기에의 메에르베케에서 은수자가 되어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도우면서 살았다. 그녀는 베를린디스(Berlindi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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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성인명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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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베를린다(2.3 ...] | 성인 이름에 담긴 뜻: 베를린다(Berlinda) | 주호식 | 2021/07/02 | 217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