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Organ Music Raum(라움 오르간 음악원) 소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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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건정 | 작성일2022-03-02 | 조회수2,940 | 추천수0 | 반대(0) 신고 |
https://cafe.daum.net/patritius/58dc/12426?svc=cafeapi 각 본당 오르간 봉사자 여러분과 가족, 공동체 여러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사순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가톨릭교회 전례에서 가장 중요하고 장엄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세계적 질병 사태로 인하여 성가대 활동이 위축되어있는 만큼 역으로 오르간의 역할과 오르가니스트의 비중은 커갑니다. 저의 오랜 지휘자 활동과 전례음악 경험에 따르면 요즘 각 본당 오르가니스트들에게 고마운 마음 크지만 아쉬운 점 한 둘이 아닙니다. 귀가 예민해서일까요? 예를 들면 그 좋은 오르간을 치면서 레슨을 제대로 받지 않아 페달을 전혀 안(못)쓰거나 남이 맞춰놓은 스탑 배열(Registration)을 못해서 그냥 그대로 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또한 입당부터 파견까지 음색이 똑 같습니다. 간혹 페달음이 나오면 좋을 곡도 그냥 성가책 혼성4부 곡을 똑같이 칩니다. 진정한 오르가니스트라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반주 봉사하시는 분들 중 오르간을 체계적으로 안 배우신 분들은 올 사순시기에라도 잘 배워서 더 잘 봉사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곡가 임현경(모니카) 선생님도 함께 합니다. 연대 및 동 대학원 졸업.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 졸업. 현 한국예종 강사.작곡 배우실 분! 문의하셔요
(맨 위 주소 클릭하시면 보다 상세한 안내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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