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하느님 계신 곳에 사랑의 나눔이 있다.
순서가 바뀐 것 같네요.
우리 마음 속에 하느님이 안 계시면,
그것은 보이기 위한 사랑일 수 있으니깐요.
참된 믿음과 거짓됨이 없는 사랑만이
세상의 빛이 되어
"하느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다."
창세기 말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