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RE]6869 & 글 6896, 6900에 대한 소순태 형제님의 답변을 요청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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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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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6-05-26 | 조회수565 | 추천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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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본론에 들어갑니다.
소순태 형제님의 생각을 감안한다면 일은 이렇게 처리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위에 해당되지 않는 소순태 형제님이 나서서 문제제기를 하는 건 모양새가 그렇지요.
그리고 소순태 형제님이 작성한 글 자체가 모순입니다.
그리고 행사 포스터에 소순태 형제님은 형제님의 글의 시작이라 볼 수 있는 꼬리말을 달았습니다. 뒤에 스스로 그렇게 하실 거라면 무엇하러 그렇게 하셨는지요?
처음부터 소순태 형제님이 글을 올리는 거 자체가 문제의 발단입니다.
1. '주최측 어느 분과 말씀을 나누어야 하는지도 저도 모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주최측이 누구신지 아직도 모르고 있어 저도 매우 답답합니다.'
2. '비록 추기경님과 총장님께서 이번의 큰 행사의 인사말씀을 주셨기는 하나, 이번의 행사를 위하여 어느 분의 사전 승인 혹은 사후 승인을 받았는지에 대하여서는 여전히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자만이 아니라) 무지카 사크라 합창단의 경우에는 이런 행사에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르네상스 시대의 교회음악인 무반주 다성음악 전문 연주 단체인데, 이번의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하여 행사 주최측으로 부터 연락조차 받은 것이 없었던 점에 대하여, 다들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마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가지지 못한 수도권 지역의 몇 몇 중요한 가톨릭 합창단 단체에서도 꼭 같은 의구심을 가지고 계실 것이고..'
4. '지난 2월 초에 쓴 아래의 6708 게시글에서 걱정하며 지적하였던 "내부 분열"이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부분수정 : ..두고 하는 말하는 → 두고 말하는)
5. '추기경님과 가톨릭대 총장님께서 의례적으로 주시는 행사 인사 말씀이..'
6. '아마도 이번에 (빙산일각 정도로) 겉으로 드러난 우려 (혹은 분란)보다는, 감추어진 대결 구도가 훨씬 더 문제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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