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331 피신과 투신   1999-02-20 김지형 1,4213 0
330 십자가 곁에 오른쪽 죄인   1999-02-19 신영미 1,4805 0
329 참회한다는 것(시6)   1999-02-19 김지형 1,5063 0
328 새로이 오늘의 묵상을 시작하며-성서인물-   1999-02-18 신영미 1,3714 0
327 재의 수요일   1999-02-18 신영미 1,4956 0
326 봄을 그리며   1999-02-18 유인표 1,4584 0
325 마리아 성전에서 잃으셨던 아드님을 찾으심,,,,,   1999-02-16 신영미 1,5326 0
324 성화로 처음 느꼈던 내 곁에 계신 주님   1999-02-15 신영미 1,4833 0
323 음악,제대로 알기,밀알   1999-02-14 신영미 1,4833 0
322 냉담도 나눌 수 있다면.   1999-02-13 정은정 1,4696 0
321 내 생애 가장 진실 했던 기도   1999-02-13 신영미 1,5256 0
320 하늘로 하는 묵상   1999-02-12 신영미 1,4454 0
319 세상을 내어 줍니다.   1999-02-12 정은정 1,3954 0
318 성인의 기도로 발견한 나의 지향   1999-02-11 신영미 1,5063 0
317 회개라는 것   1999-02-11 김지형 1,6602 0
316 자존심 걸기.   1999-02-11 정은정 1,5009 0
315 언제까지.....   1999-02-11 김지형 1,4282 0
314 조건 없는 믿음   1999-02-10 김용재 1,6733 0
313 "관상하라 그리고 그 관상한 것을 전하라"   1999-02-10 신영미 1,6883 0
312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느님   1999-02-10 황병구 1,3902 0
311 깨끗한 마음   1999-02-09 김용재 1,6351 0
310 사람을 위한 제사.   1999-02-09 정은정 1,4545 0
309 상징적 묵상   1999-02-09 신영미 1,3902 0
308 예수님을 죽음의 이르게 한 것은 무엇인가?   1999-02-08 신영미 1,5122 0
307 장터에서   1999-02-08 백광진베드로 1,4045 0
306 소금, 어디에 쓰는 것이지?   1999-02-08 김지형 1,3971 0
305 글을 날려버리고   1999-02-07 정은정 1,3863 0
304 안녕이라는 말로 하는 묵상   1999-02-07 신영미 1,3292 0
303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1999-02-06 신영미 1,4362 0
302 라면이 커졌어요.   1999-02-06 정은정 1,44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