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436 저의 신앙의 뿌리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2|  2011-07-23 박관우 6382 0
66216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3 박명옥 5186 0
66215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11-07-23 주병순 4581 0
662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7-23 이미경 75515 0
66213 부정의 부정보다 긍정의 긍정이 더 사랑적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23 노병규 6039 0
66212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723   2011-07-23 김용현 3502 0
66211 7월 2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22,37 |1|  2011-07-23 방진선 3951 0
66210 고통이라는 걸림돌 - 3) 어디에나 있는 욥. |1|  2011-07-23 유웅열 4485 0
66209 7월23일 야곱의 우물- 마태13,24-30 묵상/ 무슨 일이든 기다릴 ...   2011-07-23 권수현 3916 0
66208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7-23 노병규 71816 0
66207 야곱의 통곡(묵상)   2011-07-23 이정임 5636 0
66206 왜 매일 미사를 봉헌해야 하는가? 최강 스테파노신부 |1|  2011-07-23 오미숙 7007 0
66205 어머니,내 어머니!첫토요신심미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2 박명옥 5550 0
66204 인생의 열쇠와 자물쇠   2011-07-22 유웅열 4521 0
66203 일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주님은 생수?.   2011-07-22 최규성 4892 0
66202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초대받지못한사람.   2011-07-22 최규성 4253 0
66200 아시는 바와 같이...주님 사랑합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07-22 박명옥 5091 0
66199 미 동북부 성령대회 (7월 16이-17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07-22 박명옥 1,4280 0
66198 "황홀(恍惚)한 일탈(逸脫)" - 7.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  2011-07-22 김명준 5748 0
66197 나 됨이 행복하여라   2011-07-22 이근욱 4821 0
66196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2011-07-22 주병순 4081 0
66195 연중 제16주간 - 크리스천의 영성[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2 박명옥 3981 0
66194 금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왜 주님을.? |2|  2011-07-22 최규성 5095 0
66192 ♡ 만월 ♡   2011-07-22 이부영 4441 0
66191 죽음과 부활을 공유하는 사랑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22 노병규 8028 0
6619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7주일. 2011년 7월 24일)   2011-07-22 강점수 5174 0
66189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722   2011-07-22 김용현 3841 0
66188 예수님의 승천(사도행전1,1-26))/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7-22 장기순 4454 0
66187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묵상)2편 |2|  2011-07-22 이정임 5814 0
66186 하느님을 외면하게 하는 심각한 이유 - 2)   2011-07-22 유웅열 4392 0